전 객실 오션뷰 호텔 : 골드원앤스위트 호텔


부모님을 모시고 간
 골드원호텔앤스위트

고급스러움이 외관에서부터 느껴집니다


입구부터  금빛아우라


분수대와 그앞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한 여름에 방문했었기 때문에 더워서
이용할순 없었지만 선선한 가을에
 저곳에 커피 마시면 너무 운치 있고
좋을 것 같았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부모님들의 취향을 한껏 고려한
골드빛입니다


층별안내는 이렇습니다

1층 비지니스 센터에 탁구장과 런닝 머신이 있습니다. 탁구장은 1개인데 대기를 타야하니 거의 못하실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저희가 묵을 숙소는
 5층의 프리미엄 오션뷰 스위트 입니다

정원 4인으로 방2개 화장실 2개
월풀욕조와 테라스가 있습니다.

거실입니다
샹들리에가 너무 이쁘고 인테리어가 고급집니다
신설 호텔이라 바닥 카펫도 깨끗하고
가구나 벽도 흠집도 없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찍는 다면
인생샷이 나오겟구나 생각이 들었으나
절 찍어줄 사람이 없네요.....ㄸㄹㄹ


-각 방의 소개를 하면

1. 오션뷰가 보이는 방으로 창가 옆에 월풀욕조가 있습니다. 아침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월풀욕조로 일정이 빠듯하여 사용할 시간도 없었지만 ...다른 사람들 사진 보면 인생샷이
나오더라구요 부럽 ㅠㅠ


2. Tv가 딸린 방으로 오션뷰는 아닌 건물뷰입니다. 침대 메트리스가 적당한 폭신함과
적당히 허리를 지지해주는 단단함을 지니고 있어
꿀잠 잤습니다..집에 모셔가고 싶어요.



뷰가  별로라도  방에 티비가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ㅎㅎ


3. 화장실입니다. 2개이고 샤워부스는 거실쪽 화장실에만 있습니다. 비누 향이 좋도 샴푸와 바디클렌저 린스도 잘 채워놔주셨어요.



아침에  오션뷰 침실에서 보이는 뷰입니다.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게 안타깝네요


월풀욕조에선 이렇게 창밖을 보며 힐링 할 수 있어요.


커피를 타고 아침을 맞이하니
제주도가 아닌 유럽온 기분

티비를 보며 여유를 만끽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니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가 지친 마음을
절로 위로 해주는 듯 해요.


테라스에서 보이는 경치는 정말 최고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을 먹기위해 내려왔습니다.
물은 웨이터분께서 중간중간 와서 채워주세요

아침이라 배가 고프진 않지만 3접시를 비웠습니다.. 일정을 소화하려면 우겨넣어야 해요.

조식메뉴는 그때그때 약간씩 바뀝니다.


조식은 가격에 비해 좋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음식을 다 찍은건 아니고 몇개만 찍은겁니다.
 별로이지도 않고 딱 중간..
빵종류가 나름 다양하고 어르신 입맛에 맞을 한식도 적당히 있습니다.



<수영장>

수영장 이용시간
9:00~21:00

수영당은 깊이가 다양하여 가장 깊은 곳은 1.2m로 안전하게 놀기 좋은 가족형 수영장입니다.

인생샷을 남길수 있는 곳인데 찍어줄 사람이 없네요..아쉬워라 ㅜ

수영하다 힘들면 그늘막과 썬베드에 가서 쉬다가 다시 수영하기를  반복
손이 불어 쭈글쭈글해질때 까지 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수영장에서 보이는 오션뷰가 너무 이뻤는데 사진으로 못 남겼네요.


가족과 함께도 연인과 함께 가도 정말 만족할만한
골드원호텔앤스위트!

강추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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